최근에 곤충을 다시 시작하게 되며 느낀것인데 제 고향같던 충우가 동접자 10명도 넘기질 못하는것을 보니 정말 마음 아프네요
제가 아는 친구들도 가끔 여기 들어오는것같던데...충우에서 활동 안한지 거의 5년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전 고3이 되어서 많이 바빠요..ㅎ
아무튼 절 기억하시는 분이시라면 댓글 달아줘요!
.
로그인한 회원만 등록가능합니다.
축하합니다! 충키가 686점 행운포인트를 드립니다! 점수를 확인하셔서 충키를 잡아라 이벤트에 응모해주세요!!! [응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