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합법적인 절차로 입양한 두점박이입니다. 입양한지도 약 7개월정도 되었네요.
옆모습입니다. 이녀석..후식기간이 톱사랑 맞먹습니다. 입양당시 번데기방의 흔적도 있었으니...지난달 중반쯤부터 후식을 끝내고 먹이활동 및 비행활동을 하는지라...아마도 잘 키운다면 올 여름까지는 무사히 버틸듯하네요.
아스타 특유의 두각돌기가 인상적입니다. 성질머리가 왠만한 넓사나 톱사보다도 흉폭합니다. 무는 힘도 톱사의 그것보다는 더 강한 느낌입니다...
+지난번에 올렸던 풍뎅이류 번데기는 청동풍뎅이였으나 우화부전으로 운명하신지라...올해 제부도가서 다시 한번 채집해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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