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하면롯데]
자웅모자이크는 일반적으로 암컷과 수컷이 나누어져있는 생물들에게 형태적 기형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사슴벌레에게선 흔히 왼쪽이나 오른쪽이 암컷의 모습을 띄고, 반대편이 수컷의 모습을 띄는 (물론 전체적으로 수컷의 모습이지만 수컷 생식기가 없거나 암컷 생식기를 가지고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웅동체]는 성별이 암컷과 수컷으로 나뉘지 않고 정상적으로 두 성이 함께하는 생물에게 쓰이는 표현입니다. 그래도 두 마리가 만나 하나는 수컷 역활을 하고, 다른 하나는 암컷 역활을 한다고 하네요. (예: 달팽이)